일산서부경찰서, 자유로 이산포 I.C 초행길 운전자를 위한 차선유도시설 설치
일산서부경찰서, 자유로 이산포 I.C 초행길 운전자를 위한 차선유도시설 설치
  • 김장운 기자
  • 승인 2016.12.1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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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일산서부경찰서(서장 송병선)는 그간 진입로 인지 부족으로 인해 다수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것을 막기 위해 12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 동안 통행 차량이 많고 진입로 부근이 혼잡하여 사고위험이 많은 이산포 IC 진입구간(고양대로(일산)에서 김포대교 및 자유로 진입)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차선유도시설(칼라 레인)을 설치했다.

이번 노면 시설개선은 이산포 IC 진입구간에서 다리교각을 충격하여 발생하는 접속사고와 차선이 혼돈되어 발생하는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 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대책으로 마련한 것으로 진입차선을 색상별로 분류하였다.

송병선 일산서부경찰서장은“이번 시설개선으로 이산포 IC 도로를 이용할 때 시인성 및 지리감 등을 높여 교통사고를 줄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며 “추후에도 도로관리청과 협의를 거쳐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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