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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양주시장 시민과의 소통행정 회천1동을 끝으로 마무리~

이성호 양주시장은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듣기 위해 현장 구석구석을 돌아보고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기 위해 실시한‘1일 읍면동장’행사가 지난 26일 회천1동을 끝으로 마무리 했다.

1일 읍면동장은 2016년 11월 남면을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 대청소와 소외계층인 독거노인의 연탄배달, 각 기관 사회단체장 간담회, 초·중·고등학교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와의 간담회 실시하고,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 행정의 최 일선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발로 뛰는 대화행정, 소통행정을 펼쳤다.

또한 당면 시정현안의 바쁜 일정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실시한 1일 읍면동장 행사는 각계각층의 시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평소에 듣지 못하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간부회의에서도 1일 읍면동장 진행시에 건의된 사항에 대해 빠른 처리를 당부 하는 등 작은 시민의 목소리도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했다.

1일 읍면동장 행사에서 건의된 사항으로는 주민이 평소에 불편하게 느끼던 도로, 교통, 경로당 등 다양한 의견이 접수됐다.

학교 간담회에서는 인구가 줄어 폐교위기의 학교들이 폐교를 반대 하는 등 현장에 나가지 않으면 알 수 없었던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으며 각종 교육 지원 예산의 지원을 요청 등을 건의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시민이 원하는 확실한 변화를 위하여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소통에 힘쓸 것이며 감동양주를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권태경 기자  tk33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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