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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2017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성료

동두천시(시장 오세창)시립도서관은 지난 9월 28일 ‘일상의 지루함에서 탈피하기’후속모임을 끝으로 장장 5개월에 걸친 2017년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2017년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시립도서관은 5년연속 선정되어 ‘인문학과 함께 휴휴락락’ 주제로 여행, 와인, 커피, 클래식, 사진 등 5개 테마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품격있는 강연 11회와 탐방 3회를 진행하여 시민들에게 글로벌 문화를 배우고 느끼고 인문학과 소통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제공하여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 관계자는“인문학이 어려운 분야가 아니라 삶 속에 지혜로 스며드는 자연스러운 학문이라는 인식과 함께 문화에 대한 갈증이 해소됐다는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며 “2018년에도 유익한 인문학 주제로 시민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 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수 기자  kimhs8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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