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방 동두천
“행복한 직장 분위기 만들기 최우선”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지난 5일 직원들과의 소통,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12월 생일을 맞이한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한 음식점에서 12월  생일자 간담회를 실시했다.

오세창 시장은“생일을 맞이한 직원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기쁘고, 직원이 행복해야 동두천 시민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다.”고 하면서,“앞으로도 행복한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세창 시장은 시민과의 접점에서 일하는 여러 공직자들의 소리를 듣고 그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함과 동시에 애로사항을 해결하여,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직원과의 소통의 시간인‘생일자 간담회’를 매달 시행해왔다.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은“딱딱한 분위기의 회의실에서 벗어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간담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해수 기자  kimhs8488@hanmail.net

<저작권자 © 경인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해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