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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후보, 문재인 정부 성공과 안산발전 다짐

더불어민주당 윤화섭 안산시장 후보가 9일 정권교체 1주년 성명서 발표를 통해 문재인 정부와 함께 집권여당의 후보로서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화섭 후보는 성명서를 통해 “안산시민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여러분은 촛불시민혁명으로 나라를 바로 세운 역사의 주인공이다”며 “진심어린 존경과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윤 후보는 “지난 대선 이전 9년간의 대한민국은 참으로 암울했다”며 “민주주의는 후퇴했고, 인권은 무시당했으며 서민경제와 남북관계는 파탄나는 등 대한민국의 미래성장 동력이 상실되고, 일자리 없는 청년들은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기에까지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또한 “문재인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안산시민을 비롯한 국민들의 열망과 지지를 실현하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적폐청산과 공정사회를 구현하는데 주력해왔다”면서 “한반도 평화정착을 비롯해 안전한 대한민국 선설 등 시급한 사안에 대해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지방선거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함께 완전히 새로운 안산,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안산으로 만들어야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이다.”며 “멈춰있는 안산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어 안산시민들께서 기대하는 ‘살기 좋은 안산’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윤성민 기자  yyss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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