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방 용인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문화혜택 누린다(재)용인문화재단,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지회와 문화나눔 업무협약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정찬민)은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지회(지회장 강석원)와 관내 지체장애인을 위한 문화나눔 업무협약을 5월 11일 오후 3시 용인시청 시민홀(시민사랑방2)에서 체결했다.

재단에서 관내 장애인 단체와 채결한 업무협약은 금년도 들어 두 번째로 지난 4월 6일에는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용인시지부(지부장 김태근)와 업무협약을 채결한 바 있다.

이로써 관내 장애인들을 위한 문화나눔 대상이 더욱 늘어나게 되어 앞으로 더 많은 장애인들이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리게 될 전망이다.

이번 업무협약도 상대적으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은 장애인들에게 재단에서 기획하고 있는 공연 및 전시 초청뿐만이 아니라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찾아가는‘용인 버스킨’ 공연과 ‘당신의 앞마당까지 달려갑니다’ 등 재단의 대표적인 예술프로그램이 제공되게 된다.

정찬민 용인문화재단 이사장은“몸이 불편한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용인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문화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더 행복한 도시 용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재단은 이번에 업무협약을 채결한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지회와 협력하여 임직원 사회봉사활동을 추진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관계와 우호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기로 했다.

 

최규복 기자  chen8815@naver.com

<저작권자 © 경인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규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