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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면민 화합 한마당 축제 개최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은 지난 7일 용동중학교 운동장에서 면민 화합 한마당 축제가 열렸다고 10일 밝혔다.

양지면 체육회가 주관한 이 행사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지역 시·도의원, 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용인대 태권도시범단의 시범을 시작으로주민자치센터 회원들의 댄스공연과 축구, 어르신낚시, 신발양궁, 공굴리기, 밀가루사탕먹기, 줄다리기, 계주 등이 이어졌다.

기념식에선 면정 발전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전달 등을 했고, 새마을부녀회는 참석자들에게 손수 준비한 음식을 대접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양지면 관계자는 “많은 면민과 기관·단체 등의 성원으로 축제를 잘 마쳤다”며 “이날 화합과 소통으로 다져진 결속력은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규복 기자  chen88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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