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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국악방송과 업무협약 체결

부천문화재단과 국악방송은 최근 지역문화예술 확산과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손경년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송혜진 국악방송 사장 등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송혜진 국악방송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협력하여 시민과 국민들에게 서비스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직접적인 교류를 확대해 나가는 것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손경년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문학 창의도시 부천의 문화가 전통국악과 결합하여 발전하기를 바라며 앞으로 국악방송이 지역문화와 결합하는 데 이번 업무협약이 첫 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이날 협약식이 끝난 후 첫 번째 사업으로 ‘진양혜의 책이 좋은 밤’ 공개방송 <부천 문학 콘서트>가 복사골문화센터 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부천시의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선정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재단과 국악방송이 공동으로 기획한 무대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오는 11월 9일 밤 9시, 국악방송(FM 99.1MHz)에서 ‘진양혜의 책이 좋은 밤’ 공개방송 <부천 문학 콘서트>가 방송된다.

 

전영수 기자  god4811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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