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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자원봉사자가 최고의 봉사자입니다”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의 날’ 맞아 5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열고, 한 해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당신을 위한 콘서트’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팝페라·재즈 연주 공연 ▲우수 자원봉사자 활동을 소개하는 ‘토크콘서트’ ▲한 해 동안 자원봉사 활동 영상 상영 ▲우수 자원봉사자 55명 표창 등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 임숙자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함께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격려사에서“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언제나 자기 일처럼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자의 처우가 좋은 품질의 봉사로 이어진다는 생각으로 자원봉사자 지원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임숙자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올해로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설립된 지 15년이 됐다”며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자원봉사센터가 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자의 날’은 사회 각 분야의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자원봉사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날로 매년 12월 5일이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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