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8일차
용인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8일차
  • 최규복 기자
  • 승인 2018.12.06 16: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인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이은경)는 지난 4일 처인구보건소 보건정책과와 건강증진과, 기흥구보건소 보건행정과, 수지구보건소 보건행정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유향금 의원은 출산장려금 및 청소년건강검진 사업 등 타 부서와 연계된 사업의 경우 부서간의 논의를 통해 소관부서를 명확히 하여 업무를 처리해 줄 것을 요구했다.

남홍숙 의원은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등 시범사업 도입에 있어 의료 취약지역인 처인구가 제외된 것에 대한 시정요구와 보건소 주관의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증진 사업에 적극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

김상수 의원은 치매안심센터 등 치매관리체계 구축과 관련하여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적극 홍보하여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업무정지나 과징금 등 행정처분을 받은 의·약업소에 대해 철저한 사후관리를 요청했다.

이어, 이선화 의원은 어르신들이 가까운 동 주민센터 방문시 치매검사 안내문을 전달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을 주문했고, 장정순 의원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보건소에서 운영비를 지급하는 시설들에 대한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