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자원봉사센터,‘특별한 선물’선사
안산시자원봉사센터,‘특별한 선물’선사
  • 장병옥 기자 kmaeil86@naver.com
  • 승인 2018.12.2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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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맞이 산타200명 장애 200가정에 전달

안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남균)는 크리스마스와 겨울철을 맞이하여 산타200명이 12월 20일(목) 오후 2시 와스타디움 자원봉사센터 앞에서 드림(Dream)산타를 진행하였으며, 1팀에 2~6명이 팀을 이뤄 늦은시간까지 산타복을 입고 장애 200가정에 특별한 선물을 직접 전달하였다.

산타복 차림의 자원봉사자 200명은 장애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 불편함을 겪는 우리 이웃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며, 일회성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닌 지속적인 연계가 될 수 있도록 드림산타 선서문에 서약을 했다.

산타로 5살 손주와 함께 참가한 이유원씨는“먼저 산타로 참여 할 수 있는 기회와 우리 이웃에 나눔을 전달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안산시자원봉사센터에 감사드립니다.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더 많은 가정에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지역사회 어려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라고 전했다.

이번 드림(Dream)산타는 안산도시개발(주), 산업단지공단, 기양금속공업, 경기도의회사무처, 에스켐텍, 서울우유협동조합안산공장, 안산전기공사협의회, 아폴로산업,기아자동차 광명소하리공장,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플러스, 와동새마을회, 강성우, 전안수, 김한용, 백만석, 김성춘님의 후원금(품)으로 진행되었다.

앞서 18일엔 경기도의회 송한준의장님과 의회직원들이 5가정을 직접 돌며 고급이불과 함께 후원물품을 선물하였다.

 

 

장병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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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eil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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