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카스텐·노정렬, 경기도 홍보대사 선정
국카스텐·노정렬, 경기도 홍보대사 선정
  • 김경식 기자
  • 승인 2019.03.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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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동안 도정 홍보 위한 각종 활동 참여 예정

밴드 국카스텐과 개그맨 노정렬이 경기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들은 향후 2년간 각종 포스터와 동영상에 출연하며 경기도 알리기에 나설 예정이다.

밴드 국카스텐과 개그맨 노정렬씨가 경기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진=경기도 제공)
밴드 국카스텐과 개그맨 노정렬씨가 경기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6일 오전 북부청사 도민접견실에서 국카스텐과 노정렬씨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카스텐은 폭발적 가창력과 몽환적 사운드로 무장한 국내 최정상 밴드다. 2018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노정렬 씨는 개그맨 데뷔 전 행정고시에 합격해 '행정고시 패스 개그맨'으로 유명한 인물이다. 대전MBC 시사토크쇼 '노정렬의 시시각각', TBS '주말이 좋다', 팟캐스트 '시사정렬'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이들은 향후 2년간 도정 홍보를 위한 포스터 촬영 및 동영상 출연 등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기도의 다양한 정책을 알리고, 도민과 함께하는 공연 문화를 향유하는데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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