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동탄신도시 남·북광장 대대적 환경정화
화성시, 동탄신도시 남·북광장 대대적 환경정화
  • 최규복 기자
  • 승인 2019.03.1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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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와 화성동탄경찰서 생활안전과가 건전한 풍속문화 정착과 안정된 치안환경의 조성을 위해 동탄신도시 남북광장의 대대적 환경정화에 나섰다.
화성시와 화성동탄경찰서 생활안전과가 건전한 풍속문화 정착과 안정된 치안환경의 조성을 위해 동탄신도시 남북광장의 대대적 환경정화에 나섰다.

 

화성시와 화성동탄경찰서 생활안전과가 건전한 풍속문화 정착과 안정된 치안환경의 조성을 위해 동탄신도시 남북광장의 대대적 환경정화에 나섰다.

지난 1일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된 동탄 남북광장 불법행위 근절 특별 합동정화활동은 관내 주요 상업지역 내 성매매 알선, 호객, 불법광고물, 노상적치물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으며 퇴폐마사지 및 불법성매매업소, 성매매알선, 호객, 음란전단지를 단속하고 불건전한 풍속문화 조장 시설과 불법 광고물 등 환경 정비와 더불어 소방시설법 기준 미달업소와 학교정화구역 내 유해환경업소 단속 등을 실시하고 있다.

중점단속대상은 단속 후 지속영업을 일삼는 악질업소와 대형, 기업형 업소 및 건전마사지를 가장한 성매매업소 등이다.

더불어 14일에는 동탄1신도시 남북광장 일원에서 성매매, 퇴폐마사지 업소 퇴출 붐 조성을 위한 CLEAN캠페인도 함께 실시해 가두홍보와 전단지 배부로 동탄1신도시 내 환경을 정화하기도 한다.

이웅선 동탄출장소장은 “건전하고 깨끗한 도시를 위해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합동 점검을 펼칠 계획”이라며, “업체들의 적극적인 자정노력과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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