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2019년도 지식재산 창출기반 지원 사업 실시
인천시 서구, 2019년도 지식재산 창출기반 지원 사업 실시
  • 신원향 기자
  • 승인 2019.03.1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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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서구청장이 관내에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창출기반 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서구청)
이재현 서구청장이 노인대학 29기에 참석해 격려와 축하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서구청)

 

인천시 서구는 관내에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의욕을 고취하고, 신기술 사장을 방지하기 위한 지식재산(특허, 상표 및 디자인 등) 창출기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식재산 창출기반 지원사업은 서구와 특허청, 시의 공동지원으로 사업수행기관인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식재산센터의 분야별 지식재산권 전문 인력이 전문상담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그에 따른 소요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며 출원 전 단계에서 선정된 건에 대해서는 지식재산권 출원 시 소요된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관내에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개인은 예비창업자에 한함)으로 ▲국내 지식재산권 출원 비용은 세부사업별 최대 25~130만원 범위 내, ▲해외 지식재산권 출원 비용은 세부사업별 최대 250~700만원 범위 내, ▲중소기업 IP바로지원서비스 비용은 세부사업별 최대 250~1,3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중복연구 및 특허분쟁 등을 방지할 수 있다”며, “특허출원을 통한 특허기술의 사업화로 기업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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