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건설산업 인천 검단신도시 ‘검단 파라곤’ 887가구 분양
동양건설산업 인천 검단신도시 ‘검단 파라곤’ 887가구 분양
  • 김정호 기자
  • 승인 2019.04.24 15: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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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09가구 중 1차분 887가구 5월 공급
165만㎡ 면적의 근린공원과 초등학교, 유치원이 단지 바로 접해
중·고등학교도 안심 도보 통학 거리에 위치
전 가구 현관 밖, '내 집 앞 창고' 제공 등 특화 설계 눈길
검단 파라곤 투시도
검단 파라곤 투시도

 

도시혁신의 새로운 플랫폼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구 300만 인천시의 검단신도시에 동양건설산업이 파라곤아파트를 다음달 공급한다.

24일 동양건설산업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하는검단 파라곤아파트는 2024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과 가까운 도보 역세권에 위치한데다 중심상권으로의 접근이 쉬워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다.

아울러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구간(계양 ~ 검단신도시)3개 정거장이 신설돼 계양역에서 공항철도로 환승하면 서울역까지 30분대에 이동 가능하다.

또한 서울시가 최근 서울 지하철 9호선~인천공항철도 직결 운행을 위한 사업비 분담 방안(64)에 동의한 것도 호재다.

서울지하철 9호선과 공항철도의 직결 운행이 개시되면 인천공항을 출발한 공항철도 열차가 김포공항역에서 본래 종착지인 서울역 대신 선로를 옮겨 종합운동장역까지 9호선 급행노선으로 운행되기 때문에 강남권과의 접근성도 크게 향상된다.

이를 통해 계양역에서 강서구 마곡산업단지가 있는 마곡나루역까지 약 10, 여의도까지 약 34, 강남 고속터미널역까지 약 45분이면 닿을 수 있다.

검단신도시 AA14블록의 검단 파라곤아파트는 강남지역 고급브랜드로 소문난 최고급 아파트로 2009가구 중 1차 공급분 887가구로 건립한다.

지하 2지상 25층 규모로 전용 84단일면적으로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는 검단 파라곤은 지하 2지상 1층은 어린이집, 도서관, 주민운동시설 등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이번에 공급하는 검단 파라곤은 동양건설산업만의 특화 설계로 가구별 실내 공간과 단지 전체를 고급화 한 것은 물론 검단신도시 최대 규모의 165근린공원과 연계된 숲 세권에 초고교가 모두 단지와 인접해 있는 학 세권 프리미엄까지 갖춘, 검단신도시에서도 최고의 요지로 꼽힌다.

우선 검단 파라곤 아파트는 내집 앞 창고를 설치해 수납과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일반적으로 지하에 창고를 두고 입주자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것과 달리 전 가구에 각 출입 현관문 밖에 창고 공간을 따로 꾸며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 보조주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다용도실, 광폭거실, 대형 수납장, 안방 대형 드레스 룸 등도 있어 수납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검단신도시는 인근에 경인아라뱃길과 네 개의 산을 가진 자연 환경적 장점을 갖추고 있으며 서울도심에서 20km 떨어져 있어 수도권 마지막 신도시라는 프리미엄으로 관심을 끌기에 최적의 요충지다

생활환경도 우수하다. 165면적의 대규모 근린공원과 단지가 바로 접해 있다.

특히 인천이 자랑하는 도시형 식물원(Botanic Park, 식물원과 결합한 공원)옥계공원과도 연결돼 최고 수준의 숲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단지와 바로 접해 있고, 중고교 역시 안심 도보 통학 거리에 있다.

현재 인천 서구 영어마을(GEC)’도 단지 주변에서 운영되고 있어 이 지역 최고의 학세권 아파트로도 손색이 없다.

검단신도시는 서울 도심과는 20km 거리에 위치해 김포한강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이 가깝고 광화문까지 1시간대, 마곡산업단지까지 30여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와 연결된 검단(원당)~태리 간 광역도로도 2021년 개통 예정이어서 향후 청라국제신도시와 김포한강신도시를 잇는 수도권 서북부 거점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검단 파라곤 분양 관계자는 검단 파라곤의 경우 인천 1호선 연장구간의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있고 다양한 개발 호재와 함께 친환경적인 요소와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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