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글로벌 신 한국인 대상 동두천 양순종회장 수상
2019 글로벌 신 한국인 대상 동두천 양순종회장 수상
  • 김해수 기자
  • 승인 2019.05.1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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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순종장학회 양순종 회장이 '글로벌 신 한국인 대상'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동두천 순종장학회 양순종 회장이 '글로벌 신 한국인 대상'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김해수 기자) 

동두천 순종장학회 양순종 회장이 '글로벌 신 한국인 대상'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일 국회의사당 본청 3층 귀빈실에서 열린 글로벌 신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양 회장은 지난 52년간 동두천지역을 위해 봉사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양 회장은 평생을 봉사활동을 위해 매진해 대통령상과 국회의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동두천 지역사회의 일에 발 벗고 나서 열성적인 봉사활동을 펼친 양 회장은 현재 동두천 자원봉사 이사, 재향군인회 이사직을 비롯해 새마을 회장직을 역임한 바 있으며 불우한 이웃들을 '내 가족'처럼 돌보며 살고 있어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양 회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나보다는 주위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으며 앞으로도 손길이 필요한 곳을 외면치 않고 언제든 달려갈 것이다"라며 "남은 인생을 더욱 보람있게 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9글로벌 신한국인 대상은 한 해 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보인 이들을 선정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로한 이들을 치하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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