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매경 선전·홍콩포럼 참석차 출국
추미애 의원, 매경 선전·홍콩포럼 참석차 출국
  • 이민봉 기자
  • 승인 2019.05.2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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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의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혁신성장 추진위원장 추미애 의원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선전시와 홍콩에서 열리는 한중웨강아오다완취 경제협력 포럼과 홍콩포럼에 참석키 위해 출국한다.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의 초청을 받은 추 의원은 포럼에 참여해 중국이 추진하는 있는 웨강아오다완취 현장을 둘러보고, 홍콩의 혁신금융 방향을 시찰할 전망이다.

중국 선전을 방문할 추 의원은 화웨이, 텐센트, DJI를 둘러보며 중국 혁신기술 변화를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한중 웨강아오다완취 경제협력포럼에 참석해 중국 정부 인사들로부터 웨강아오다완취 청사진을 소개받고, 혁신성장 현안에 대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교환한다.

이후 홍콩으로 이동해 ‘혁신성장을 위한 금융역할 재조명’을 주제로 하는 포럼에 참석한 후 귀국할 예정이다.

추의원은 “중국 혁신기업 방문을 통해 급성장한 중국기업의 전략과 중국정부의 지원정책을 확인하겠다”며, “이를 계기로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 마련을 위해 더욱 고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포럼에는 민병두 의원,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손경식 CJ그룹회장,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 등 정재계 사절단이 참석한다. 웨강아오다완취는 중국의 IT, 바이오, 5G, 금융 등 혁신클러스터 구축계획으로, 이번에 방문하는 선전은 웨강아오다완취 프로젝트의 시발점으로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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