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아프리카 시장 개척위해 나서
화성시, 아프리카 시장 개척위해 나서
  • 최규복 기자
  • 승인 2019.05.2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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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가 아프리카 시장 개척단 사업 추진에 앞서 현지 전문가로부터 해당 시장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아 관내 기업들이 실질적인 판로개척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위해 나섰다.

화성시는 21일 화성시청 대회의실에서 화성시-아프리카 교류활성화 라운드 테이블을 갖고 아프리카 이해와 비즈니스 환경 소개, 질의 응답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한·아프리카재단, 케냐·남아공 대사관 관계자, 관내 중소기업인 등 30여명이 모인 이날 라운드테이블에서 이들은 ▲아프리카의 이해 ▲아프리카 비즈니스 바로보기 ▲케냐 비즈니스 환경 ▲남아프리카공화국 비즈니스 환경 등에 대한 교육을 청취했다.

유창희 기업지원과장은 “아프리카는 인구 12억의 거대한 수요를 품은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우리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펼칠 수 있도록 최대한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프리카 시장개척단은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6일까지 5박 7일간 케냐(나이로비)와 남아프리카공화국(요하네스버그)를 대상으로 시장을 개척케 되며 케이티앤이, 윈테크, 제영산업, 대진산업, 예지리플렉스, 월딘, 메탈링크등 7개 기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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