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깨끗한 경기 만들기’산림정화 활동 앞장
양주시, ‘깨끗한 경기 만들기’산림정화 활동 앞장
  • 권태경 기자
  • 승인 2019.05.2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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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깨끗한 경기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산림정화알동에 앞장서고있다.
양주시는 '깨끗한 경기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산림정화알동에 앞장서고있다. (사진제공=양주시) 

 

깨끗한 경기를 만들기 위해 양주시가 두 팔을 걷었다.

양주시는 '깨끗한 경기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산림정화알동에 앞장서고있다.

지난 18일 양주시는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진화대원 등 60여명과 함께 시민과 학생, 어린이집 원생, 유치원생들이 현장학습장으로 자주 이용하는 천보산 산림욕장을 찾아 탐방로와 계곡 지역 등에 흩어져 있는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정화활동에 참여한 남면지역 한 산불감시원은 “산불감시원으로서 산불 예방과 감시활동뿐 아니라 무단 투기된 쓰레기들을 직접 수거하는 등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조성에 참여하게 되어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참여를 바탕으로 감악산, 도락산, 불곡산, 천보산 등 일원에서 총8회에 걸쳐 산림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상돈 산림휴양과장은 “등산객 등 산림이용 인구가 많은 여름 행락철을 중심으로 산림내 계곡과 등산로 등의 산림정화활동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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