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민·51사단 장병이 함께하는 한마음 대축제 성황리에 열려···
안산시민·51사단 장병이 함께하는 한마음 대축제 성황리에 열려···
  • 장병옥 기자
  • 승인 2019.08.20 14: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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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민·51사단 장병이 함께하는 한마음 대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사진=장병옥 기자)
안산시민·51사단 장병이 함께하는 한마음 대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사진=장병옥 기자)

 

육군 제51사단이 20일 안산 예술의전당에서 사단 창설 37주년 기념 이열치열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김인건 51사단장, 안산 자유총연맹 박천광 회장, 김봉식 문화원장을 비롯한 사단 장병과 안산 시민 1,5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잇츠 커뮤니케이션 원장 이윤영 아나운서를 비롯해 임지혜, 이은혜 아나운서가 사회를 보면서 행사의 기대감을 높였다. 

안산시민·51사단 장병이 함께하는 한마음 대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사진=장병옥 기자)
안산시민·51사단 장병이 함께하는 한마음 대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사진=장병옥 기자)

 

첫 오프닝은 사단 군악대와 김희진 세종대 겸임 교수가 이끄는 단해 무용단이 출연해 열기를 고조시키고, 국내외 활동 하는 정상의 성악가 남예종(차은선 대표이사) 교수로 재직중인 바리톤 조상현, 소프라노 김정아, 신영미가 출연, 성악 피아노 연주는 나누리양이 맡아 격조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안산시민·51사단 장병이 함께하는 한마음 대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사진=장병옥 기자)
안산시민·51사단 장병이 함께하는 한마음 대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사진=장병옥 기자)

 

이 밖에도 트로트 가수 김세연, 장주아 등이 출연해 안산시민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켰으며 탈북 주민들로 구성된 임진강 예술단의 공연 또한 눈길을 끌었다. 

한편 51사단이 주최한 이날 행사는 안산시 한국 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안산문화원이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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