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2019년도 노인일자리신규사업 북카페사서도우미 교육 실시
남동구, 2019년도 노인일자리신규사업 북카페사서도우미 교육 실시
  • 김정호 기자
  • 승인 2019.09.10 17: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대한노인회인천남동구지회 취업지원센터가 최근 2019년 북카페사서도우미 참여자 12명을 대상으로‘2019년 북카페사서도우미사업 사업설명회 및 활동(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인천시)
(사)대한노인회인천남동구지회 취업지원센터가 최근 2019년 북카페사서도우미 참여자 12명을 대상으로‘2019년 북카페사서도우미사업 사업설명회 및 활동(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인천시)

(사)대한노인회인천남동구지회 취업지원센터가 최근 2019년 북카페사서도우미 참여자 12명을 대상으로‘2019년 북카페사서도우미사업 사업설명회 및 활동(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신규 사업인 북카페사서도우미사업은 남동구 어르신 12명이 간석1동 이화경로당 내 이화책방(인천광역시 남동구 이화로 8)에 파견돼 도서 대출 및 관리, 주변 정리 등 북카페 이용객을 위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 날 이창순 지회장은“우범지역이던 이화공원 주변이 북카페를 통해 1~3세대가 어우러지는 활기찬 공간이 될 것이다”며 “북카페사서도우미 참여자의 끊임없는 봉사정신과 노력을 바탕으로 자부심을 갖고 즐거운 마음으로 활동해 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대한노인회인천남동구지회는 총 5번에 걸쳐 활동(안전)교육을 실시해 북카페사서도우미사업 참여자들의 전문성을 함양하고 원활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