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폴댄스협회, ‘제2회 2020 대한민국 국제 폴댄스 스포츠 대회‘ 내년 6월 고양서 개최한다
대한폴댄스협회, ‘제2회 2020 대한민국 국제 폴댄스 스포츠 대회‘ 내년 6월 고양서 개최한다
  • 진수지 기자
  • 승인 2019.11.0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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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예술대본 서류전형과 예선대회와 본선대회를 분리해 진행
문화체육관광부 후원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서훈 추진
(경인매일=진수지기자)문화체육관광부 소속 사단법인 한국현대문화포럼 산하 대한폴댄스협회는 내년‘제2회 2020 대한민국 국제 폴댄스 스포츠 대회‘를 2020년 6월 고양서 포럼 주최, 대한폴댄스협회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사진제공=
(경인매일=진수지기자)문화체육관광부 소속 사단법인 한국현대문화포럼 산하 대한폴댄스협회는 내년‘제2회 2020 대한민국 국제 폴댄스 스포츠 대회‘를 2020년 6월 고양서 포럼 주최, 대한폴댄스협회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사진제공=폴댄스 스포츠 대회)

(경인매일=진수지기자)문화체육관광부 소속 사단법인 한국현대문화포럼 산하 대한폴댄스협회는 내년‘제2회 2020 대한민국 국제 폴댄스 스포츠 대회‘를 2020년 6월 고양서 포럼 주최, 대한폴댄스협회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예술가가 ‘예술대본심사위원회’를 세계 최초로 심사한 1회 대회에 이은 2회 국제대회는 사전 예술대본 서류전형과 예선대회와 본선대회를 분리해 진행하게 된다”면서 “국제피겨스케이팅 대회처럼 예술점수와 기술점수를 현장에서 심사위원이 선수가 종목 경기를 끝나면 곧바로 합산해 발표하는 시스템을 도입한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후원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서훈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1회 대회에는 약 80%가 나름대로 예술대본 형식으로 썼고, 책자로 발행했다”면서 “2회 대회에는 선수 참가비 없이 사전 서류전형을 통해 주최, 주관이 원하는 형식을 쓰지 않을 경우 곧바로 탈락처리 한다”고 밝히며 “예술대본심사는 예술가만이 1회처럼 2회에도 심사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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