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의 건축 사료적 가치 알린다
수원화성의 건축 사료적 가치 알린다
  • 유형수 기자
  • 승인 2019.11.19 17: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원화성박물관, 21일‘조선의 읍성과 수원화성’주제로 학술대회 개최-
(수원=유형수기자)수원화성박물관이 수원화성박물관 영상교육실에서 ‘조선의 읍성과 수원화성’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사진제공=수원시)
(수원=유형수기자)수원화성박물관이 수원화성박물관 영상교육실에서 ‘조선의 읍성과 수원화성’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사진제공=수원시)

(수원=유형수기자)수원화성박물관이 수원화성박물관 영상교육실에서 ‘조선의 읍성과 수원화성’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

조선시대 읍성과 수원화성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고고학·건축학·미술사학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이뤄진다.

이일갑 시공문화재연구원장이 ‘조선시대 읍성과 수원화성(고고학적 조사 성과를 중심으로)’ , 정정남 건축문헌고고스튜디오 대표가 ‘18세기 조선의 축성기록, 「뎡니의궤」와 「화성성역의궤」의 건축 사료적 가치’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백소훈 명지대학교 교수가 ‘수원향교를 통해 본 향교 건축제도의 유래와 배치’, 김성희 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이 ‘조선 후기 읍성도의 경관 재현 방식과 화성전도’를 발표한다.

수원화성박물관 관계자는 “조선의 읍성과 수원화성의 고고학적 성과와 「뎡니의궤」의 건축 사료적 가치를 조명하는 학술대회”라며 “수원화성의 가치가 많은 시민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