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브로콜리는 이승철의 인연을 선곡해???
“복면가왕” 브로콜리는 이승철의 인연을 선곡해???
  • 김기현 기자 kmaeil86@naver.com
  • 승인 2019.11.27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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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MBC 복면가왕

(경인매일=김기현기자)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퀸카와 브로콜리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114대 가왕전에서 '기억의 습작'으로 4연승에 성공한 가왕 만찢남은 '복면가왕' 녹화에서 네 번째 방어전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판정단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그래미 어워드를 보는 것 같다"고 감탄을 거듭했다.

3라운드 가왕 후보 결정전에서는 브로콜리와 큐피드가 경연을 치뤘다.

브로콜리는 이승철의 '인연'을 선곡해 애절한 무대를 선사했으며 큐피드는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을 선곡해 짙은 감성을 선사했다.

무대에서는 큐피드가 브로콜리를 꺾고 가왕후보로 올라섰으며 브로콜리의 정체는 가요계 대표 엄친아 에릭남으로 밝혀졌다.

2라운드에 아이유 '이름에게'를 선곡한 이유에 대해 "데뷔 전부터 아이유 선배님 팬이고 영원한 롤모델이신 아이유 선배님의 노래를 부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