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세교동 자율방재단, 겨울철 대비 간담회 개최
평택시 세교동 자율방재단, 겨울철 대비 간담회 개최
  • 이응복 기자
  • 승인 2019.12.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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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이응복기자)평택시 세교동 지역자율방재단이 겨울철 폭설로 인한 지역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설해예방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5일 세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세교동 자율방재단 겨울철 대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세교동자율방재단원 및 세교동장 등 10여명이 참석해 상습결빙지역 및 취약시설 구간에 자율방재단원 임무에 대해 설명하고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홍보를 실시해줄 것을 당부하며 상습결빙지역에 사용할 모래주머니 제작활동을 실시했다.   
 
이승진 세교동 자율방재단장은 “현지 실정에 밝고 경험이 많은 방재단이 주축이 돼 골목길과 비탈길 등 눈길 취약지역의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겨울철 눈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김창회 세교동장은 “참석해주신 세교동 자율방재단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방재단원과 함께 겨울철 재난대비 비상체제를 유지하며 안전한 세교동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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