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전진당 신년 시무식 열어
6일 전진당 신년 시무식 열어
  • 장병옥 기자
  • 승인 2020.01.06 1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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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매일=장병옥기자)6일 오전

전진당이 여의도에 위치한 창단준비위원회 회의실에서 새해맞이 시무식 행사를 가졌다.(사진=장병옥기자)
전진당이 여의도에 위치한 창단준비위원회 회의실에서 새해맞이 시무식 행사를 가졌다.(사진=장병옥기자)

 

이날 행사에서는 '새시대 300인 위원회'구성의 본격적 출발을 알리며 ▲서울시당 창단준비위원장 빅지훈변호사 외 2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이후 97세대 일용노동자 및 전문직 영입인사 2차 발표 등 입당원선 전달식을 함께 가졌다.

남기찬 당원과 수백여명의 경기도민 입당원서 전달식에 이어 (주)한국해양기술회장 겸 민간구조 활동단체인 911수색구조단 총재로 활동하고 있는 안승환 당원의 전진캡 전달 및 착모행사 직후 2호 지간 거수경계로 침몰하지 않는 전진호의 당찬 출항을 알렸다.

이언주 창준위원장은 "본인도 '쥐띠'라며 '흰 쥐의 해 경자년'새해를 맞아 똑똑하고 부지런한 쥐처럼 국익과 민생안정을 위한 정치세력을 만들어 낡은 정당시스템과 정채개혁에 매진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이어 이언주 창준위원장은 "가자!미래로!라는 문구가 전진당이 앞으로 국민 앞에 제시할 방향성과 대책 그리고 대안의 핵심이 될 초석"이라며 "대책없고 대안없는 현실정치와 정당의 면모로 답답해 하셨던 국민들에게 큰 희망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며 "제대로 된 시대교체 미래정당의 면모를 보여드리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전진당의 창당준비위원회 회의실에 비치된 1월 중순 중앙당 창당 완료계획에 따르면 ▲2019년 12월 28일 부산광역시당 창당대회 완료 2000명 성원에 이어 ▲1월 11일 경기도당 창당대회로 전진당의 당찬 전진호 항해를 엿볼 수 있었다.

전진당 회의실에 비치된 ▲대구광역시당 ▲경상남도당 ▲서울특별시당 ▲광주광역시당 ▲강원도당 창당대회 일정을 보면 정당법 제 17조에 따라 1월 15일 기준 중앙당 창당요건이 충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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