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째 확진자 예상대로 '추가' 후폭풍...30번째 확진자 현실화?
25번째 확진자 예상대로 '추가' 후폭풍...30번째 확진자 현실화?
  • 이슬기
  • 승인 2020.02.09 11:09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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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매일 = 이슬기 기자] 25번째 확진자 소식이 전해져 후폭풍이 거세다.

신종 코로나 25번째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26번째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

당장 25번째 확진자의 A부터 Z까지 핫이슈가 되고 있으며 사실상 '중국 후폭풍'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25번째 확진자가 누구인지, 또 동선은 어떻게 되는지, 나이는 어떻게 되고 중국 어디를 반문했는지 의문부호가 커지고 있다.

25번째 확진자가 나왔지만 세번째 환자는 완치돼 퇴원을 했다. 추가 퇴원도 잇따를 전망이다.

25번째 확진자가 이처럼 이 시간 현재 주요 포털 실검 상위권에 오른 이유는 9일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이날 오전 9시 기준 신종코로나 환자가 1명 추가 확인돼 국내 확진자가 스물 다섯 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기 때문.

25번째 확진자는 73세 한국인 여성이다. 중국 광둥성을 방문했던 가족(아들, 며느리)의 동거인이다. 이들 가족은 지난 1월31일 중국에서 돌아왔다.

25번째 확진자가 현재 입원한 곳은 분당 서울대병원이다.

한편 신종코로나 의심 증상으로 검사 진행 중인 사람은 총 960명이다. 전날보다 21명 증가했다.

이미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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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마 2020-02-16 16:22:51

정용운 2020-02-11 14:33:15
기사님 양심이 있습니다 이런 낚시성 기사나 쓰고 정말 심각하네요 사람들이 이런 기사를 보고 얼마나 겁먹겠습니까 당신 가족들을 생각해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