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문화예술재단, ‘평촌아트홀 아카데미 강사료 先지급’ 긴급 강사 생활 안정 도모
안양문화예술재단, ‘평촌아트홀 아카데미 강사료 先지급’ 긴급 강사 생활 안정 도모
  • 김두호 기자
  • 승인 2020.04.0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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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김두호기자)안양문화예술재단이 코로나19 극복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강사료를 선 지급한다.(사진=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김두호기자)안양문화예술재단이 코로나19 극복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강사료를 선 지급한다.(사진=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김두호기자)안양문화예술재단이 코로나19 극복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강사료를 선 지급한다.

1일 재단에 따르면 평촌아트홀에서 운영하고 있는 아카데미 강좌 강사들에 대한 강사료를 선 지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 2월부터 프로그램이 중단, 강사료를 받지 못해 생계곤란에 처한 강사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평촌아트홀 아카데미는 분기별 3학기제로, 올 해 1학기에는 52개 강좌가 개설되어 총 27명의 강사가 참여 중이며 1학기 남은 잔여 개월(약 3개월) 강사료의 60%를 우선적으로 지급 하기로 했다.

박인옥 대표이사는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이 때 이해와 배려가 요구된다며, 강사료 선 지급이 강사들의 생활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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