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신북면 새마을부녀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두 번째 착한기부
포천시 신북면 새마을부녀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두 번째 착한기부
  • 김은섭 기자
  • 승인 2020.04.09 13: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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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행복한 간식 꾸러미』 연달아 나눔의 손길

(포천=김은섭기자)신북면새마을부녀회가 신북면행정복지센터에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아동 가구를 위한 ‘행복한 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행복한 간식 꾸러미는 지난달 24일에 이어 신북면 새마을 부녀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이 다시 아름다운 마음을 모아 준비했다. 마스크, 손소독제, 계란, 라면, 과자, 빵 등을 풍성하게 준비해 총 10명의 저소득층 아동 가정에 전달했다.

최계남 신북면 부녀회장은 “아름다운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함께 위기를 이겨 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함형규 신북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루빨리 평범했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북면새마을부녀회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초소근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소독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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