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천 부천시장 특별인터뷰] “코로나19 극복, 스마트시티와 주차로봇 통해 일자리 창출로 문화영상특화 부천시 도약할 것”
[장덕천 부천시장 특별인터뷰] “코로나19 극복, 스마트시티와 주차로봇 통해 일자리 창출로 문화영상특화 부천시 도약할 것”
  • 김장운 기자
  • 승인 2020.05.17 1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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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SNS 통해 지자체장과 ‘소통 강화’, 진정한 지방분권 실험대 올라
-비대면 사회로 전환, 관내 첨단산업기업육성 통해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 잡는 계기 마련
-소상공인 살리기에 적극적인 행정 펼쳐
부천시청 전경(사진=김장운기자)
부천시청 전경(사진=김장운기자)

(부천=김장운기자) 코로나19 팬데믹 태풍이 빗장을 걸어 잠그자 주요 선진국을 중심으로 맹위를 떨치며 사상자와 이동제한, 이로 인한 일자리 상실로 인해 세계 경제가 휘청거리고 있다. 이에 본보는 국내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초기인 지난 1월29일자부터 “휴교령과 행사금지” 및 “선거 불가능”에 대해 문제 제기를 지속적으로 보도했고 다행스럽게 국내 코로나19 확진세가 평평하게 누그러지는 추세에 따라 그간의 지자체가 어떤 방식으로 위기극복을 해왔으며, 앞으로 어떤 미션으로 코로나 팬데믹 이후 비대면 사회에서 경제회복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나갈 것인지 [코로나19 발생 전과 후의 지자체 발전방향]에 대한 지자체장 특별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첫 회로 최종환 파주시장 특별인터뷰 “K방역 선두 파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코로나19 잡고 4천 5백개 기업 경제회복 V자로 반등 시킨다”에 이어 2회 장덕천 부천시장의 “코로나19 극복, 스마트시티와 주차로봇 통해 일자리 창출로 문화영상특화 부천시 도약할 것”을 특집 보도한다. (편집자 주)

장덕천 부천시장(사진=김장운기자)
장덕천 부천시장(사진=김장운기자)

Q. 코로나19 팬데믹 속 부천시의 선도적 대책은 무엇이 있나요?

A. 1월 30일 부천시 첫 코로나 19 확진환자 발생 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여 24시간 상담을 통해 시민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코로나 의심자에 대해 신속한 검사와 주변 방역 활동을 통하여 환자 확산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확진환자 접촉자 및 의사환자 등 자가격리 대상자는 담당공무원을 1:1로 지정하여 생필품을 지원하고 하루 3회 전화 또는 필요시 방문하여 호흡기 증상, 발열 등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 홈페이지에 코로나19 전용 페이지를 개설해 감염자 현황과 국민 행동수칙, 선별진료소 위치 등의 정보를 게시하고, 매일 카드뉴스를 제작해 부천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식채널인 블로그, 페이스북, 생생부천에 게시하며, 이외에도 각 자생단체에서 활용하고 있는 SNS등에 배포하여 시민들이 쉽게 접하고 부천시와 소통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 시장인 저의 경우, 2월 1일 국내 최초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이후, 페이스북 팔로워가 7,000명에서 12,000명으로, 인스타그램이 1,000명에서 4,000명으로, 트위터가 1일 10만명이 기본이고 지난 28일에는 13만명이 다녀갈 정도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는 언론이 실시간 보도하는 한계점을 극복하고 지역의 생생한 정보를 시민과 공유하면서 방역의 중요한 단초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가 감염병 위기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함에 따라, 부천시는 2월 25일 부천시의사회, 종합병원장, 요양병원장 등 긴급하게 민·관 협력 대책 회의를 실시하여 요양병원 환자에 대한 경?중 유무를 사전 검사하여 응급 시 경증환자는 일반병원, 중증환자는 상급병원에 전원 시키는 등 환자를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순천향대부천병원 등 상급병원에서 중증환자 진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는 장덕천 부천시장과 본보 기자(사진=김장운기자)
인터뷰를 진행하는 장덕천 부천시장과 본보 기자(사진=김장운기자)

부천시는 3월 2일부터 시 청사 출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여 방문객들의 발열상태를 확인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자주 사용할 수 있도록 시청 곳곳에 손소독제를 비치하였고, 시청 중앙현관에서는 부서에 방문하기 전 시민들이 스스로 발열여부를 체크할 수 있도록 자가열체크 부스도 마련했습니다.

부천시는 지역 의료기관 근무자의 확진 판정에 따라 감염 예방을 위해 동일집단격리 조치한 바 있고, 해당 확진환자가 참석한 종교 집회에서 접촉한 교인 전체 자가격리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였음. 음성 판정을 받은 환자 전원조치 후 병상 재배치, 칸막이 설치 등 감염발생 요인을 최소화하고, 감염병 예방 자문단, 폐기·세탁물 관리반, 환자식 전담반, 감염대응반, 모니터링반 등으로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하여 예방 관리에 총력을 다한 결과 추가 확진자 없이 동일집단격리를 해제하였습니다.

 
다중집합장소에 대한 방역에 택시도 포함되어 촘촘한 방역을 이어가고 있다.(사진=김장운기자)
다중집합장소에 대한 방역에 택시도 포함되어 촘촘한 방역을 이어가고 있다.(사진=부천시청)

부천시에서는 대중교통, 복지관, 교회, 공공화장실 등 다중집합장소에 대한 방역을 촘촘하게 실시하고 있습니다. 해외입국자들이 코로나 감염자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부상함에 따라 부천시는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하여 3월 30일부터 해외에서 귀국한 입국자 중 자가 차량을 이용할 수 없는 입국자들을 위한 교통약자 복지택시를 이용하여 특별 수송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부천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어려움이 직면한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모든 시민에게 재난기본소득 1인당 15만 원(경기도 10만 원, 부천시 5만 원) 지급하고, 정부 방안대로 긴급재난지원금 4인기준 100만 원 지급하며, 코로나19로 인해 큰 타격을 받은 소상공인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업체당 50만 원 현금으로 지원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출입자제 권유로 피해를 본 업소에는 추가 50만 원 현금으로 지원합니다.

그 이외에도 부천페이 특별 인센티브 제공, 소상공인과 시민들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인하, 지방세 감면 등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하여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Q. 코로나19 팬데믹 속 부천시의 소상공인 지원책은 전국 14개 지자체 중 하나일 정도로 눈에 띄는 성과다. 이에 대한 설명 좀 부탁합니다.

A. 부천시는 코로나19대응책의 하나인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정책은 부천시에 소재하는 소상공인 74%인 37,200명의 사업자 중2019년 총 매출 대비 2020년 20%이상 매출 감소를 증빙하는 사업자에게 피해 정도를 세가지로 구분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정책에 대한 업무협약식(사진=김장운기자)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정책에 대한 업무협약식(사진=부천시청)

다중이용시설 중 피해업소로 행정명령 발동사항을 반영한 체육시설업, 학원 등과 문구점, 분식점 등은 영세소상공인 피해업종으로 100만 원씩 지원하고 기타 소상공인으로 분류하여 50만 원을 선별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27일 부터 접수를 시작으로 5월31일 까지 사업장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 및 인터넷접수를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5. 8.기준 전체 소상공인의 15.4% 2,010건 12억 원을 지급하였습니다.

특히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에 대한 정책은 모든 자치단체가 추진하는 사항은 아니며, 부천시는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소상공인이 분포하는 경제구조로 2018년 기준 49,975 사업체 중 37,200개 업체 소상공인에 대해 지원할 예정으로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이 코로나19피해로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조금이나마 경영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Q. 코로나19 팬데믹 속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부천시 시장님 브리핑 방식이 지자체 중 눈에 뛴다. 이에 대한 설명 좀 부탁합니다.

A.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3.16 ~ 5.5)에 대면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브리핑을 온라인을 이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였습니다.

 
부천시는 비대면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대면 접촉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전환했다.(사진=김장운기자)
부천시는 비대면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대면 접촉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전환했다.(사진=부천시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진행되었으며, 질의응답은 댓글을 이용해 질의를 하면 브리핑 후 답변하는 형태였습니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적극 동참을 이해해준 언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투명한 시정홍보로 소통하겠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브리핑 운영실적은 4월 2일 부천하나요양병원 코호트 격리 해제, 4월 3일 코로나19 대응 부천시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4월 20일 코로나19 대응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등 3건이 있습니다.

Q. 코로나19 팬데믹 속 이태원 확진자 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하다. 부천시의 대응책은 무엇인가요?

A.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서울 이태원클럽을 방문한 사람들에 대해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시행 중이며, 특히 4월 29일 이후 논현동, 이태원 단순 방문자도 무료 검사를 실시하는 등 놓치는 감염자가 생기지 않도록 촘촘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중앙재난안전태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추가 감영자가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사진=김장운기자)
중앙재난안전태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추가 감영자가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사진=부천시청)

또한, 자가격리자로 통보된 사람들은 1:1 전담 모니터링 공무원을 배치, 자가격리를 철저히 이행할 수 있도록 강력한 관리를 실시하겠습니다. 아울러, 5월 8일 20시부터 6월 7일까지 유흥시설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명의의 처벌이 가능한 행정명령이 발동되었습니다.

이에 부천시는 5월 8일 79개반 163명이 경찰과 합동으로 야간에 관내 유흥업소(483개)에 대해 코로나19 예방지침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였습니다. 5월 10일 경기도지사 명의의 유흥업소에 대한 2020. 5. 10 18시부터 5.24일 24시까지 2주간 집합금지명령이 발동됨에 따라 부천시 관내 유흥업소 그 이행여부를 철저히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Q. 코로나19 팬데믹 속 부천시의 요양원 등 취약계층에 대한 방역 활동과 성과는 무엇인가요?

A. 부천시는 관내 요양병원 25개소에 대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4월 1일부터 28일까지 전문소독업체와 계약하여 병실 내부와 주변을 철저히 소독 관리하였으며, 요양원 81개소에 대해 자원봉사하는 소독업체에 방역 약품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요양원 자체 수시 소독을 하기 위해 노인복지과를 통해 134개 기관에 2,680개 살균 소독약품을 배부하고 취약계층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코로나19 팬데믹 속 등교 수업이 어렵다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부천시의 노력은 무엇인가요?
A. 그동안 부천시는 지역사회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병 예방 물품(마스크, 열화상카메라, 손세정제, 대학교 방역소독 지원, 외국 유학생 수송비 등) 을 지원하는 등 부천교육지원청, 관내대학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해 왔습니다.
 
5월 11일에 관내 교육기관(관내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대안학교, 대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학생 등교 이후 코로나19 의심(환자)가 발생했을 때 학교에서 체계적으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대응 시나리오별 대응훈련, 생활 방역 교육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부천시는 관내 교육기관이 감염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예방 용품을 확보 할 수 있도록 관내 교육기관의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현장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Q. 제2의 코로나19 가능성에 대해 10일 문재인 대통령 취임 3주년에서 지적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부천시의 방역 종합대책은 무엇인가요?
A. 부천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적극적인 대응 자세로 방역관리시스템을 정비, 예방활동을 강화, 확진자 감시활동 및 자가격리자 관리강화, 생활 속 방역수칙 적극 홍보 및 실천, 집단시설 감염병 대응 활동, 방역물품 확보 등 종합대책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하겠습니다.
 
Q. 부천시는 스마트시티와 주차로봇 통해 일자리 창출과 문화영상특화산업이 타 지자체에 비해 뛰어납니다. 이를 통해 어떤 방향성으로 시정을 펼쳐나가실 겁니까?
A. 부천시에는 관내 로봇기업 등 첨단 산업의 기업이 많이 분포해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시티는 세계 최초의 사업이 국토부 전국 최초 선정 AI와 연계된 교통 챌린지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부천시는 전국 최로 AI와 연계된 교통 챌린지 사업을 진행중이다(사진=김장운기자)
부천시는 전국 최로 AI와 연계된 교통 챌린지 사업을 진행중이다(사진=김장운기자)

현재 교차로 등에 설치한 ‘클라우드 기반 BIS 공유 서비스’는 도시교차로의 상황을 실시간 연결해 주변 차량과 버스정보시스템에 정보를 전송해 교통 흐름을 통제하는 시스템으로 약 30%의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혁신적인 프로그램입니다. 예를 들어 도로를 무단 횡단하는 보행자를 AI완 연계한 CCTV가 인식해서 주변차량에 곧바로 통보하는 개념입니다. 안전운전과 보행자 모두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이는 부천시 버스정보시스템 공공자원(H/W, 기술, 전문 인적자원 등)을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으로 타 기관에 공유하여 버스운행정보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허(기술, 디자인)취득으로 부천시 버스정보안내기 국내·외 공유할 예정입니다.

또한 스마트시티 챌린지는 원도심의 차량을 주변 주차장으로 옮기고, 지역 내 주차장을 공유하여 원도심 주차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차량이 점유하던 공간은 주민들의 일상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카카오 등과 협력사업입니다.

지속가능한 스마트 마을기업을 위한 사회적 경제 모델 및 블록체인 기반의 공유 플랫폼 기반을 통해 주민이 자족적으로 일자리와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생태계 조성이 가능한 사업입니다. 부천시 전역 확대 시 공유주차면 18,000개(경제효과 2조원), 스마트마을기업 연 매출 384억원, 540명 일자리 창출이 진행 중이라 기대가 됩니다.

 
QR코드 위치인식방식을 통해 자율주행하는 주차로봇 시스템을 시범 운영중이다.(사진=김장운기자)
QR코드 위치인식방식을 통해 자율주행하는 주차로봇 시스템을 시범 운영중이다.(사진=김장운기자)

또한 부천시의 자랑인 ‘부천형 주차로봇 개발사업’은 기대가 큰 사업입니다. QR코드 위치인식방식을 통해 자율주행하는 주차로봇 시스템 개발로 인해 시범 운영중인데 효과가 큽니다. 다수의 주차로봇을 운용, 2~3열주차를 통해 공간효율을 높이는 발렛파킹으로 기존 주차공간 40면을 주차로봇 활용시 64면 친환경 주차를 가능하게 합니다. 효율성이 50% 이상입니다.

현재 부천시 무지개고가교 하부 주차장 시범운영 예정(20. 04 ~ 20. 12)이며, 부천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심곡본동 내 주차복합시설 건립 추진과 인천광역시 부평구 내 주차로봇 활용한 주차장 건립 추진 중(2020년 이후), 부산스마트시티, 현대자동차 등과 주차로봇 사업화 협의 등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한 데이터 기반의 미세먼지 종합관리 서비스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ICBM 기술과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과학적 의사결정 및 맞춤형 서비스 스마트 미세먼지 클린 특화단지 조성에 큰 기여가 예상됩니다. 앞으로 시와 기업 간 특수목적법인으로 세수 확충에 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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