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심야토론] 교육부, 사회 각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등교 개학 이후 현 상황 진단 "등교개학과 생활방역"
[생/방/송 심야토론] 교육부, 사회 각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등교 개학 이후 현 상황 진단 "등교개학과 생활방역"
  • 김장운 기자
  • 승인 2020.05.23 16: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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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3일(토) 22:30 ~ 23:40 (70분) KBS1TV
-*출연자*
이인철(참조은경제연구소장, 경제평론가)
기모란(국립암센터 예방의학과 교수)
박백범(교육부 차관)
전경원(전교조 참교육연구소 소장)
최원석(고려대 안산병원 감염내과 교수)
사진=KBS
사진=KBS

 


(문화전문 김장운기자) 교육부, 사회 각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등교 개학 이후의 현 상황을 진단해보고, 생활 방역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향후 과제는 무엇인지, 지혜를 모아보는 생방송 심야토론이 눈길을 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20명 내외로 꾸준히 유지되면서 대응 지침도 생활방역으로 전환됐다. 하지만 이태원 클럽 발 확진자가 2백 명을 넘어섰고, 코인노래방, 주점 등을 통한 국지적 감염 확산에 대한 불안감도 여전해, 생활 방역이 정착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특히 지난 20일부터는 고3을 시작으로 초중고의 순차적인 등교가 이뤄지면서 국민들의 관심과 우려가 집중되고 있다.
 
사진=KBS
사진=KBS

 

 

등교 이후 인천과 대구에서 코인노래방 등을 통해 고3 학생의 확진이 발생하면서 해당 지역의 등교가 취소되고 일부 학교가 폐쇄되는 등 교육 현장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는 상황.
한편 등교가 시작된 학교에서의 방역 대책은 어떻게 마련되어야 할 것인가?
코로나19 장기화 추세 속에 생활 방역은 무난히 안착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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