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 방역단, 확진자 발생지역 집중방역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 방역단, 확진자 발생지역 집중방역
  • 임영화 기자
  • 승인 2020.06.0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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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임영화기자)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부천 물류센터 확진자가 거주하는 갈산동 거주지역 4곳을 비롯해 인근 어린이집에 방역활동을 마치고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부평구시설관리공단

(인천=임영화기자)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최근 부평구 갈산동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지역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공단 ‘코로나19 특별방역단’은 부천 물류센터 확진자가 거주하는 갈산동 거주지역 4곳을 비롯해 인근 어린이집을 방문해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공단은 지난 3월 ‘코로나19특별방역단’을 창단해 공공시설물·유관기관·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 활동을 펼쳤으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방역 활동에는 임지훈 인천시의원, 홍순옥 부평구의원이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코로나19 예방 활동을 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격려했다.

공단 방역 관계자는 “주민들이 코로나19에 대한 근심을 잊고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청정 부평을 목표로 방역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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