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덕풍천,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사업 공모 선정
하남시 덕풍천,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사업 공모 선정
  • 정영석 기자
  • 승인 2020.06.02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남=정영석기자)경기도 주관 도민 모두의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 시범사업 대상지 공모에서 하남시 덕풍천(덕풍동 468-2)이 선정돼 사업비 4,700만원을 확보했다.(사진=하남시)
(하남=정영석기자)경기도 주관 도민 모두의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 시범사업 대상지 공모에서 하남시 덕풍천(덕풍동 468-2)이 선정돼 사업비 4,700만원을 확보했다.(사진=하남시)

(하남=정영석기자)경기도 주관 도민 모두의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 시범사업 대상지 공모에서 하남시 덕풍천이 선정돼 사업비 4,700만원을 확보했다.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은 생활 속 쉼과 소통 공간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방치된 공간에 벤치, 데크 등을 설치해 쉼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도내 28개 시군에서 55개소가 선정됐다.

덕풍천은 하천가를 중심으로 산책로가 형성되어 있으나 쉼터 및 휴식 공간이 없어 주민 추천을 받아 대상지로 선정하게 됐고  향후 도비 4,700만원을 지원받아 데크와 벤치, 캐노피 등을 설치해 주민들의 쉼터로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 및 산책로 이용자를 위한 ‘쉼’ 공간을 조성해 시민 생활 가까이에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런 공간이 마을공동체 및 주민소모임 외부거점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