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마장호수 액자형 포토존 7개 설치
파주시, 마장호수 액자형 포토존 7개 설치
  • 김장운 기자
  • 승인 2020.06.03 13: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주=김장운기자)파주시가 대표 관광명소 마장호수에 액자형 포토존 7개를 설치했다.

마장호수 출렁다리는 2018년 3월 개장한 이래 누적방문객 500만 명을 기록하고 있는 관광명소로 관광객들이 수려한 자연을 느끼며 힐링하고 사진을 찍는 재미도 느낄 수 있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번에 설치한 액자형 포토존은 마장호수의 랜드마크인 출렁다리와 전망대 및 수상레저 등 아름다운 전경을 배경으로 설치해 관광객에게 쉼터 역할과 함께 추억을 담아가는 명소가 되고 있다.

마장호수는 관광객들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카누·카약 등 수상레저시설, 출렁다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 하늘계단과 이어지는 산책로, 연못과 분수대, 너와집 등을 만들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박준태 파주시 관광사업소장은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의 추억을 마장호수에서 담을 수 있도록 포토존 이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