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안전복지 서비스 지원 사업 화재예방 앞장
인천 남동구, 안전복지 서비스 지원 사업 화재예방 앞장
  • 임영화 기자
  • 승인 2020.06.03 16: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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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복지 서비스 지원 사업을 실시 하고있다. 사진제공=남동구청

(인천=임영화기자)인천 남동구가 3일부터 화재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복지 서비스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자에 선정되면 전기 안전점검과 함께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와 소화기를 보급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남동구에 주소를 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복지법'이 규정하는 장애인, '한부모가족지원법'에서 정의하는 한부모 가족, 65세 이상의 노인 등으로 배우자나 친족 등이 함께 거주하지 않는 단독 가구이다.

신청 기간은 6월 말까지로, 신분증을 지침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 홈페이지 새 소식란 '화재취약계층 안전복지 서비스 지원 사업' 안내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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