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초등학교,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이웃돕기 후원품 기탁
남한산초등학교,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이웃돕기 후원품 기탁
  • 정영석 기자
  • 승인 2020.07.0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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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영석기자)남한산초등학교가 광주시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관내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학생들이 직접 쓴 손 편지와 함께 블루베리 10박스(1㎏·25만원 상당)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품으로 기탁했다.(사진=남한산초등학교)
(광주=정영석기자)남한산초등학교가 광주시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관내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학생들이 직접 쓴 손 편지와 함께 블루베리 10박스(1㎏·25만원 상당)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품으로 기탁했다.(사진=남한산초등학교)

(광주=정영석기자)남한산초등학교가 광주시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관내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학생들이 직접 쓴 손 편지와 함께 블루베리 10박스(1㎏·25만원 상당)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품으로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블루베리는 2·3학년 학생들과 학부모 등 80여명이 퇴촌면 소재 블루베리 농장을 방문해 일손 돕기 겸 수확한 블루베리로 그 의미를 더했다.

김주석 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마을 공동체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생각하다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최정원 면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품은 홀몸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솔선수범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모범을 보이는 남한산초등학교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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