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법면 새마을협의회, 아름다운 호법 가꾸기위해 값진 구슬땀 흘려
호법면 새마을협의회, 아름다운 호법 가꾸기위해 값진 구슬땀 흘려
  • 유형수 기자
  • 승인 2020.07.08 17: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천=유형수기자)이천시 호법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40여 명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호법면 일대 도로변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사진=이천시)
(이천=유형수기자)이천시 호법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40여 명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호법면 일대 도로변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사진=이천시)

(이천=유형수기자)이천시 호법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40여 명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호법면 일대 도로변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제초작업과 대청소는 여름철 무더운 날씨로 웃자란 잡풀들과 도로변 지저분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도로변 환경개선을 위해 호법면 안평리와 후안리 지역 일대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추진하였다.

이번 잡풀제거와 제초작업으로 지난 봄에 식재한 꽃묘들이 더욱 잘 보여 한층 더 주변 경관을 좋게 하고 있다.

호법면 새마을협의회 이호환 회장은 “호법면 새마을협의회는 다른 읍면에 비해 강한 결속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적어도 매달에 한두 번 씩은 모여서 국토대청소 운동을 실시하고 있고, 앞으로도 호법면 경관 개선을 위해 최일선에서 솔선수범하며 봉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호법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6월에도 단천리 지역일대를 중심으로 제초작업과 국토대청소를 실시한 바 있으며, 정기적으로 30~40여명이 모여 마을 봉사에 힘쓰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