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단월면, 노인복지회관 준공식 개최
양평군 단월면, 노인복지회관 준공식 개최
  • 장병옥 기자
  • 승인 2020.07.1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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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매일=장병옥기자)양평군 단월면이 노인복지회관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7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전진선 양평군의회의장, 김용녕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기존 노인복지회관은 노인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각종 단월면 노인회분회 활동과 여가생활 공간이 부족하여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양평군에서는 노인복지회관 마련을 위해 (구) 용문농협 단월지점 부지 및 건물을 확보하여 지난 2월에 착공, 5월 27일 준공했다.  

준공 후 단월면 노인복지회관은 262.54㎡의 지상1층 건물로 노인들을 위한 여가활동과 복지서비스 제공의 터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은 노인복지회관이 어르신들 여가선용의 구심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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