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서른여덞 번째 목소리 주인공 [유스케 X 다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서른여덞 번째 목소리 주인공 [유스케 X 다비]
  • 김장운 기자
  • 승인 2020.07.31 13: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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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 7월 31일 (금) 오후 11시 20분, KBS 2TV
사진제공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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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매일=김장운문화전문기자) ‘유스케X뮤지션’ 서른여덞 번째 목소리의 주인공은 R&B 재즈 싱어송라이터, 다비이다. 다비는 지난 7월 10일에 방송된 <너의 음악은> 특집에 출연해 실시간 검색어 진입 및 음원 사이트 인기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받은 천재 재즈 피아노 싱어송라이터이다. 한편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면 나오는 빠른 45년생 둘째이모 김다비의 노래인 ‘주라주라’를 다비만의 색깔을 입혀 원곡과는 다른 느낌으로 선보여 편곡 실력을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사진제공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번 주 다비가 선택한 노래는 87년에 발매되어 당시 국내 대중가요 음반 최다 판매 기록을 차지한 이문세의 ‘사랑이 지나가면’, 선곡을 들은 유희열이 선곡 이유에 대해 묻자 이에 다비는 “가사가 예쁘고 아름다워서 선곡했다”고 언급, 또한 다비는 “나만의 재즈 스타일로 편곡했다. 처음으로 차분한 곡을 불러본다”며 편곡 포인트를 밝혀 곡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사진제공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사진제공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한편 다비가 재해석한 ‘사랑이 지나가면’은 방송 다음날인 8월 1일 낮 12시, [Vol.63] 유희열의 스케치북 : 서른여덞 번째 목소리 “유스케 X 다비”]로 전 음원 사이트에서 발표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사진제공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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