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시대 한계를 뛰어넘어 자신을 즐겨라!" 번지점프에 성공한 대한폴댄스협회 유숙경 회장
"비대면시대 한계를 뛰어넘어 자신을 즐겨라!" 번지점프에 성공한 대한폴댄스협회 유숙경 회장
  • 김장운 기자
  • 승인 2020.08.02 16: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폴댄스협회 유숙경(53세) 회장이 멋진 포즈로 번지점프에 성공하고 있다. (사진=유숙경 회장)
대한폴댄스협회 유숙경(53세) 회장이 멋진 포즈로 번지점프에 성공하고 있다. (사진=유숙경 회장)

(경인매일=김장운문화전문기자) "비대면시대 한계를 뛰어넘어 자신을 즐겨라!" 지난 7월 31일 여름휴가를 맞아 번지점프에 성공한 대한폴댄스협회 유숙경(53세)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대에 마스크 쓰기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자연과 더불어 즐기는 스포츠로 건강한 여름나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 회장은 또 "코로나19가 잦아들면 호주 계곡 다리에서 번지점프를 꼭 하고 싶다."면서 "스카이 다이빙도 꼭 도전할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아찔한 높이의 번지점프대에서 과감히 뛰어내린 대한폴댄스협회 유숙경(53세) 회장. 사진=유숙경 회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