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국내외 신사업 추진 강화
인천교통공사, 국내외 신사업 추진 강화
  • 김정호 기자
  • 승인 2020.09.12 02: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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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래픽(주)과 업무제휴협약(MOU) 체결
인천교통공사와 에스트래픽(주)가 국내외 신사업추진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인천교통공사

(인천=김정호기자)인천교통공사 사장 정희윤는 11일 에스트래픽(주)과 국내외 신사업추진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희윤 인천교통공사 사장과 안희태 경영본부장, 문찬종 에스트래픽(주) 대표이사, 송재찬 서울신교통카드(주) 대표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제휴협약은 인천교통공사 도시철도와 육상교통분야의 건설 및 운영경험과 도시철도 및 도로교통분야 시스템 구축 전문기업인 에스트래픽(주)의 신호, 통신, 역무자동화, 지능형 교통체계 및 하이패스(태그리스) 게이트 개발역량 등을 결합하여 향후 국내외 철도 및 도시철도의 설계, 컨설팅사업, 시스템 구축, 운영사업 등에 공동 협력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공사 정희윤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천교통공사가 보유한 경험 및 역량에 민간기업의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접목하여 신교통분야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시너지효과를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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