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연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 김해수 기자
  • 승인 2020.09.1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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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9명은 지난 17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사업을 추진하고, 결연대상자 30가구에 전달했다.(사진:동두천시)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9명은 지난 17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사업을 추진하고, 결연대상자 30가구에 전달했다.(사진:동두천시)

(동두천=김해수기자)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9명은 지난 17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사업을 추진하고, 결연대상자 30가구에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함께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결연을 맺은 30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당일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안부확인 및 복지욕구 등을 파악해 각종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적극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나종애 부녀회장은 “긴 장마와 태풍으로 농산물 가격이 올라, 형편이 어려운 분들은 반찬을 만들어 먹는 것조차 부담이 되는 시기인데, 소박한 반찬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화자 생연1동장은 “항상 바쁜 와중에도 자발적으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나눔 손길을 펼쳐주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원들께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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