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코로나-19, 확진자 6명 발생
인천 남동구 코로나-19, 확진자 6명 발생
  • 임영화 기자
  • 승인 2021.04.09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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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임영화기자)인천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

911번(인-5294/ 7일 미열, 설사 발현)확진자는 연수구 확진자(#683)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돼 지난 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8일‘양성’판정을 받았다.

912번(인-5297)·913번(인-5308)·914번(인-5304)확진자는 각각 남동구 확진자(#904), 강화군 확진자(#112), 시흥시 확진자(#813)의 접촉자로 이들은 지난 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8일‘양성’판정을 받았다.

915번(인-5299/ 4일 두통, 오한 등 발현)·916번(인-5305/ 2일 오한, 기침 발현)확진자는 모두 서구 확진자(#1008)의 접촉자로, 지난 7일 주안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8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금일 하루 동안(17시 기준) 남동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인원은 총 12명이다.

본 보도는 코로나19 관련 상황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게 공개하기 위한 것으로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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