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2020 공공데이터 제공·운영실태 평가’ 우수기관 선정
양평군, ‘2020 공공데이터 제공·운영실태 평가’ 우수기관 선정
  • 신현철 기자 mtblue62@naver.com
  • 승인 2021.10.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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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운영실태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상위 15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를 교부받는다.(사진=양평군)
양평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운영실태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상위 15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를 교부받는다.(사진=양평군)

[양평=신현철기자] 양평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운영실태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상위 15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를 교부받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광역·기초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전국 535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기타(가감점) 등 5개 영역을 평가해 우수·보통·미흡 등 3개 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군은 데이터 활용역량을 높이기 위해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 시행 계획을 수립해 공공데이터 개방 체계 구축, 개방 확대, 품질 강화를 위한 각각의 과제를 세우고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은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혁신적으로 변화하는 과정에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데이터를 발굴·개방하며, 빅데이터 활용 인식제고 및 데이터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