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산북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
여주시 산북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
  • 유형수 기자 rtnews@kmaeil.com
  • 승인 2021.11.30 13: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산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1월 26일(금) 직접 담근 고추장을 관내 요양원 및 독거노인 100여 가구에 전달하는 2021년 사랑의 고추장 담가주기 행사를 추진하였다. (사진=여주시)
산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1월 26일(금) 직접 담근 고추장을 관내 요양원 및 독거노인 100여 가구에 전달하는 2021년 사랑의 고추장 담가주기 행사를 추진하였다. (사진=여주시)

[여주=유형수기자] 산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1월 26일(금) 직접 담근 고추장을 관내 요양원 및 독거노인 100여 가구에 전달하는 2021년 사랑의 고추장 담가주기 행사를 추진하였다.

이번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코로나 19로 지친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으며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다목적실에 모여 정성스럽게 고추장을 담가 직접 전달을 하였다.

새마을 부녀회 방정희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재료로 맛있게 고추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과 독거어르신에게 고추장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올 한해 어려운 시기를 잘 견디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박세윤 산북면장은 “바쁜 일상에서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산북면에 나눔의 온정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행사에 끝까지 동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