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동작상권 르네상스 상인회와 상권 활성화 위한 MOU 체결
롯데칠성음료, 동작상권 르네상스 상인회와 상권 활성화 위한 MOU 체결
  • 김준영 기자 777777x@naver.com
  • 승인 2021.12.0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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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성사이다’ 브랜드 활용해 다양한 상생 활동 전개할 예정
(왼쪽부터)박기종 사당1동 주민자치회 회장, 김진민 사당1동 공방연합회 회장, 문천 사당1동 먹자골목상인회 회장, 나한채 롯데칠성음료 음료영업본부장, 홍길성 이수미로 회장, 박정배 사당2동 남성사계시장 부회장, 오세범 사당 2동 주민자치회 회장.(사진=롯데칠성음료)

[경인매일=김준영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동작상권 르네상스 상인회 및 사당 1,2동 주민 자치회와 상권 활성화를 위한 ’42 스트리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42 스트리트’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상권 활성화 프로젝트인 ‘상권 르네상스 공모사업’에 선정된 ‘동작 LINK상권 르네상스 사업’ 중 사당역과 이수역을 연결하는 테마 거리 활성화를 위한 대표 콘텐츠 구성사업이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롯데칠성음료는 ‘코로나 19’로 지친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거리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해 상권 활성화에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42 스트리트’가 많은 시민이 방문하는 핫플레이스로 입지를 다지고, ‘코로나 19’로 주춤했던 지역상권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대표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브랜드를 활용해 유해 환경 개선 사업, 거리 브랜딩 등을 협업하고 상인들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처리 비용 지원, 메뉴판 디자인컨설팅, 스마트 상권 조성 등 다양한 상생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