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코로나-19 확진자 146명 추가 발생
인천 남동구, 코로나-19 확진자 146명 추가 발생
  • 임영화 기자 kmaeil86@kmaeil.com
  • 승인 2022.01.2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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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청 전경. 사진제공=남동구청

[인천=임영화기자]인천광역시 남동구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25일  0시 기준 146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요 감염 원인을 보면 가족 간 감염 39명(26.7%),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58명(39.7%), 지인·직장 내 감염이 37명으로 25.3%를 차지했다.

또 학교·학교·병원 등 감염 12명으로 8.2%를 차지했으며 이중 돌파 감염은 109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74.6%이며, 60대 이상 고령층의 돌파감염률은 6.1%다.

연령별 확진자 비율은 60대 이상이 9명(6.1%), 20~50대가 90명(61.6%), 10대 및 10대 이하 47명(32.1%)으로 나타났다.

현재 남동구의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은 85.2%, 추가 접종률은 49.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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