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인터뷰]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이전 파주 유치위원회 출범할 것” 국민의힘 파주시을 조병국 당협위원장
[파워 인터뷰]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이전 파주 유치위원회 출범할 것” 국민의힘 파주시을 조병국 당협위원장
  • 김장운 기자 tldhsrlawkdd@kmaeil.com
  • 승인 2022.01.2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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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인터뷰 중인 조병국 국민의힘 파주시을 당협위원장 [사진=김장운기자]
파워 인터뷰 중인 조병국 국민의힘 파주시을 당협위원장 [사진=김장운기자]

[파주 김장운기자] 조병국 국민의힘 파주시을 당협위원장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이전 파주 유치위원회 출범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치열한 대선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라 의미가 크다.

Q.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이전 파주 유치위원회 출범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구체적으로 알려 달라.

A. 설날 이후 윤석열 후보의 대선정국에 출범시키기 위해 준비 중이다.

Q. 규모는 어떻게 되나?

A. 아내가 미술관장으로 평소에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파주시는 헤이리예술마을과 파주출판도시, 파주시 관내에 문화예술인이 많다. 이미 접촉을 해서 긍정적인 대답을 많이 들었다. 문화예술인과 파주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이전 파주 유치위원회’가 될 것이다.

Q.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이전 파주 유치위원회’에 ‘세계적인 연극박물관 건립’도 포함 되는가?

A. 당연하다. 그것이 고양시와 다른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이전 파주 유치위원회’다.

Q.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이전 파주 유치위원회’는 당과 교감을 가진 것인가?

A. 윤석열 후보에게 경기도 31개 시군 중 이미 파주시 현안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이전 파주 유치’가 필요한 이유를 보고 했고, ‘신선하다’는 평가를 들은 바 있다. ‘파주시 대표 현안’으로, ‘파주시 대표 공약’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이전 파주 유치’를 건의했다. 파주시는 예향의 고장으로 북한과 인접한 접경지역으로 그동안 많은 제약을 받아왔다. 이제는 한반도 긴장완화와 평화통일을 위해 ‘선봉적인 평화도시’로 거듭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4년제 대학이 없는 50만 파주시는 반드시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이전 파주 유치’가 필요하다. 파주시민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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