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편 빚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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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6.09.2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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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수원시 신풍동 예절교육관에서 한국으로 시집 올 외국인 예비며느리들이 한복을 입고 어린이들과 함께 한가위를 맞아 송편을 빚고 있다./송영배 기자 rokmc333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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