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석범 특보, 양평에서 후쿠시마 핵폐수 반대를 외치다!
진석범 특보, 양평에서 후쿠시마 핵폐수 반대를 외치다!
  • 최승곤 기자 ccckon@naver.com
  • 승인 2023.08.30 11:3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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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석범 특보, 3일간 양평거쳐 광화문까지 103km 도보원정 예정
- 31일 동탄 출정식 및 서울 방이동서 기자회견 후 출발
- 양평군청 집회와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여 적극적 시민행동을 촉구예정

[경인매일=최승곤기자] 진석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특별보좌역은 동탄지역의 뜻을 함께 하는 시민들과 함께 후쿠시마 핵폐수 및 양평고속도로 정상화를 위한 원정대를 조직하여 31일 출발한다고 밝혔다.

원정대는 31일 오전 7시 동탄 선큰공원 소녀상앞에서 출정식을 한 뒤 이동하여 당일오전 9시에 서울 방이동 성내유수지 축구장에서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기자회견을 통해 본 행사의 취지와 결의를 밝히고, 도보원정을 출발하여 양수역을 거쳐 다음날 9월 1일 19시로 예정되어 있는 양평군청 앞 촛불집회에 참석하고 9월 2일 18시 광화문까지 총 103Km의 원정을 마친 후 광화문집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진 특보는 ‘서울 양평고속도로 문제가 수많은 이슈들로 인해 세간의 관심에서 조금 멀어진듯 할 뿐 아니라 우려하던 후쿠시마 핵폐수가 방류된 지금은 말이 아닌 행동이 필요할 때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원정대를 조직하게 된 이유를 밝히고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온,오프라인의 홍보활동을 함께 할 것이라 밝혔다.

진석범 특보는 7월말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당대표 특별보좌역으로 임명받았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 부위원장과 중앙위원을 맡고 있고, 동탄복지포럼의 대표로서 내년 4월 총선에 출마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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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찐이야 2023-09-01 08:03:46
우와!!! 멋집니다~~~ 역시 찐찐이야 진석범!!! 응원합니다